그래픽으로 전하는 '새로운 시작'
전체 배경은 일출의 분위기를 연상시키는 그라데이션 톤을 사용해 ‘새로운 시작’, ‘따뜻한 변화’를 은유적으로 표현했습니다.
SRT 브랜드의 서브컬러 계열인 자주색과 노란빛의 조합으로 따뜻하면서도 안정감 있는 분위기를 강조했습니다.
열차 그래픽은 실제 SRT의 실루엣을 단순화하여 모던하고 빠른 이미지를 살렸고, 브랜드의 진취적 성격을 시각적으로 담아냈습니다.
배경에 흐릿하게 배치된 도시 실루엣은 ‘고객과 만나는 모든 길’을 상징하며, SRT가 일상 속 다양한 사람들과 연결되어 있음을 강조합니다.
또한, 전체적인 컬러 밸런스는 ‘눈에 확 띄되, 부담스럽지 않게’라는 요청에 맞춰 밝고 생동감 있지만 쨍하지 않은 색상 톤으로 조율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