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마미술관 <그림책이 살아있다!> 

전시 굿즈 브랜딩 및 제작


Client

SOMA Museum / 소마미술관

Service

Exhibition Goods Planning

MD Branding

Art Product Design


전시의 경험을
소장할 수 있는 굿즈로 확장하다. 

율사이트는 SOMA미술관 <그림책이 살아있다!> 전시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전시 경험을 일상 속 소장 경험으로 이어주는 굿즈 브랜딩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해외 그림책 거장들의 원화를 기반으로 마그넷, 아크릴 키링, 에코백, 카드홀더, 엽서 등 다양한 아트상품을 개발하며, 전시 감상 이후에도 기억이 이어지는 구조를 설계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작품성과 상품성의 균형, 원작 감수성 보존, 권리자 협업, 가족 단위 관람객까지 고려한 대중적 접근이 동시에 요구된 사례였습니다. 율사이트는 단순 제작이 아니라 브랜드 관점에서 상품군을 기획하고, 각 아이템이 하나의 컬렉션처럼 읽히도록 전체 톤앤매너를 조율했습니다.

소마미술관 <그림책이 살아있다!> 

전시 굿즈 브랜딩 및 제작

Client

SOMA Museum / 소마미술관

Service

Exhibition Goods Planning

MD Branding

Art Product Design

전시의 경험을 소장할 수 있는 굿즈로 확장하다. 



율사이트는 SOMA미술관 <그림책이 살아있다!> 전시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전시 경험을 일상 속 소장 경험으로 이어주는 굿즈 브랜딩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해외 그림책 거장들의 원화를 기반으로 마그넷, 아크릴 키링, 에코백, 카드홀더, 엽서 등 다양한 아트상품을 개발하며, 전시 감상 이후에도 기억이 이어지는 구조를 설계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작품성과 상품성의 균형, 원작 감수성 보존, 권리자 협업, 가족 단위 관람객까지 고려한 대중적 접근이 동시에 요구된 사례였습니다. 율사이트는 단순 제작이 아니라 브랜드 관점에서 상품군을 기획하고, 각 아이템이 하나의 컬렉션처럼 읽히도록 전체 톤앤매너를 조율했습니다.

Yulsight developed a merchandise branding project for the SOMA Museum exhibition <Picture Books Come Alive!>, turning the exhibition experience into keepsakes visitors can enjoy in everyday life. Based on original illustrations by renowned picture book artists, we created a range of art products including magnets, acrylic keyrings, tote bags, card holders, and postcards.


The project balanced artistic integrity with commercial appeal, while also considering rights holder collaboration and a family audience. Yulsight approached the work from a branding perspective, shaping the product lineup as a cohesive collection rather than separate items.


해외 그림책 거장의 세계관을 담아낸 

아트 브랜딩

이번 전시는 Ian Falconer, Marc Brown, Rosemary Wells, Maurice Sendak 등 국경과 언어를 넘어 사랑받아온 그림책 거장들의 원화를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회였습니다.


율사이트는 이 귀한 원화들이 훼손 없이 굿즈로 구현될 수 있도록, 저작권 및 이미지 사용 가이드라인을 철저히 준수했습니다. 원화 본래의 색감과 형태, 원작자의 의도를 최우선으로 존중하여, 고유의 감수성을 고스란히 담아내는 데 집중했습니다.

해외 그림책 거장의 세계관을 담아낸 

아트 브랜딩

이번 전시는 Ian Falconer, Marc Brown, Rosemary Wells, Maurice Sendak 등 국경과 언어를 넘어 사랑받아온 그림책 거장들의 원화를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회였습니다.


율사이트는 이 귀한 원화들이 훼손 없이 굿즈로 구현될 수 있도록, 저작권 및 이미지 사용 가이드라인을 철저히 준수했습니다. 원화 본래의 색감과 형태, 원작자의 의도를 최우선으로 존중하여, 고유의 감수성을 고스란히 담아내는 데 집중했습니다.


The exhibition offered a rare chance to experience original works by globally beloved picture book masters, including Ian Falconer, Marc Brown, Rosemary Wells, and Maurice Sendak. To translate these precious artworks into merchandise without compromising their integrity, Yulsight strictly adhered to copyright and usage guidelines. We focused on preserving the original colors, forms, and the creators' intentions, capturing the pure essence of each piece.

아이템별로 다른 전략, 

하나의 전시 경험으로 통합

마그넷은 상징성과 캐릭터 인지를 살리는 방향으로, 

아크릴 키링은 축소했을 때도 형태 완성도가 유지되도록, 

에코백은 일상 사용성을 고려해 그래픽 밀도를 조절했습니다. 엽서와 아트프린트는 원화 감상이 중심이 되도록 작품의 디테일을 최대한 살렸습니다.

아이템별로 다른 전략, 

하나의 전시 경험으로 통합

마그넷은 상징성과 캐릭터 인지를 살리는 방향으로, 아크릴 키링은 축소했을 때도 형태 완성도가 유지되도록, 에코백은 일상 사용성을 고려해 그래픽 밀도를 조절했습니다. 엽서와 아트프린트는 원화 감상이 중심이 되도록 작품의 디테일을 최대한 살렸습니다.


Each item was tailored for its medium: magnets and keyrings focused on clear character recognition and visual integrity when scaled down. Eco-bags featured balanced graphics for everyday wear, while postcards and art prints maximized intricate details for true art appreciation.

굿즈는 제품이 아니라 

전시를 기억하게 하는 매체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개별 제품보다 전체 라인업이 하나의 컬렉션처럼 보이도록 구성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진열 시 리듬감, 가격대별 구매 동선, 충동구매형과 소장형 아이템의 균형까지 고려해 MD 경험 자체를 설계했습니다.

굿즈는 제품이 아니라 

전시를 기억하게 하는 매체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개별 제품보다 전체 라인업이 하나의 컬렉션처럼 보이도록 구성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진열 시 리듬감, 가격대별 구매 동선, 충동구매형과 소장형 아이템의 균형까지 고려해 MD 경험 자체를 설계했습니다.


We designed the lineup to feel like a cohesive collection rather than standalone products. By balancing visual rhythm on display, price points, and the mix of impulse buys with premium collectibles, we engineered a complete merchandising experience.

원작 보존과 상품 완성도 사이의 균형

해외 원화의 경우 저작권과 이미지 훼손에 대한 민감도가 높기 때문에, 원작의 본래 색감과 형태를 최대한 유지하는 방향으로 접근했습니다. 다소 어둡거나 컬러감이 아쉬운 부분이 있더라도 원작자의 의도를 해치지 않는 것을 우선으로 두었습니다.

원작 보존과 상품 완성도 사이의 균형

해외 원화의 경우 저작권과 이미지 훼손에 대한 민감도가 높기 때문에, 원작의 본래 색감과 형태를 최대한 유지하는 방향으로 접근했습니다. 다소 어둡거나 컬러감이 아쉬운 부분이 있더라도 원작자의 의도를 해치지 않는 것을 우선으로 두었습니다.


Due to strict copyright guidelines, we meticulously preserved the authentic colors and forms of the international artworks. We prioritized the creator's original intent over artificial enhancements, keeping the art exactly as it was—even in darker or less vibrant areas.

경험을 소장하는 디자인

이 프로젝트는 전시를 단순히 보고 끝나는 경험이 아니라, 관람객이 일상 속에서 다시 꺼내 보고 기억할 수 있는 브랜드 자산으로 확장한 사례입니다. 율사이트는 전시 굿즈를 제품이 아닌 경험의 연장선으로 바라보며, 문화기관에 적합한 브랜딩 관점의 디자인을 제안합니다.

경험을 소장하는 디자인

이 프로젝트는 전시를 단순히 보고 끝나는 경험이 아니라, 관람객이 일상 속에서 다시 꺼내 보고 기억할 수 있는 브랜드 자산으로 확장한 사례입니다. 율사이트는 전시 굿즈를 제품이 아닌 경험의 연장선으로 바라보며, 문화기관에 적합한 브랜딩 관점의 디자인을 제안합니다.


This project transformed a fleeting exhibition visit into a lasting brand asset for everyday life. Yulsight approaches exhibition merchandise not merely as products, but as an extension of the experience, delivering branding-driven designs optimized for cultural institutions.

Project

소마미술관 

<그림책이 살아있다!> 

해외 작가 협업 전시 굿즈 제작

Category

Exhibition

Art & Culture

Public Institution

Year

2026

소마미술관 

<그림책이 살아있다!>


해외 작가 협업 전시 굿즈 제작


Year


2026

Client


SOMA Museum

Category


Exhibition

Art & Culture

Public Instit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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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  0507-1387-3156 | E-MAIL  info@yulsigh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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