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리플렛·팜플렛·전단지·카탈로그·브로슈어 차이 한 번에 이해하기|제작 전 알아야 할 실무 가이드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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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나 기관에서 인쇄물을 제작할 때

가장 먼저 마주하는 질문 중 하나는 이겁니다.


“이건 브로슈어인가요, 리플렛인가요?”

“ 어떤 기준으로 구분해야 하나요?”


리플렛, 팜플렛, 카탈로그, 브로슈어, 전단지

이 다섯 용어는 오래 사용되어 온 만큼 다양한 의미로 쓰이지만,

국내 제작 환경에서는 비교적 일관적으로

통용되는 구분 기준이 존재합니다.


이 글은 그 기준을 정리하여, 기획·발주 단계에서의 

혼선을 줄이는 데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카탈로그(Catalogue)

-> 제품·서비스 정보를 체계적으로 수록한 '제본형 안내서'


카탈로그는 다수의 제품 혹은 복잡한 서비스를 

책자 형태로 정리한 인쇄물입니다.

카탈로그 예시

카탈로그의 주요 특징

- 제본된 다페이지 인쇄물

- 제품·기술·사양·라인업 등 상세 정보 중심 구성

- 장기 보관 및 참고를 전제로 한 구조

- 제조업, 공공기관 성과집, 기업 기술자료 등에서 폭넓게 사용

카탈로그 사례

(율사이트 포트폴리오에서 더욱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탈로그는 정보량이 많고 구조가 명확해야 하기 때문에,

기획 단계에서 콘텐츠 구성과 정보 계층 설계가 특히 중요합니다.


브로슈어(Brochure)

-> 조직·브랜드·사업을 소개하는 '홍보 중심' 인쇄물


브로슈어는 한 조직이나 사업을

요약적·전달력 있게 소개하는 목적의 인쇄물입니다.

카탈로그가 '상세한 정보 정리'에 가깝다면, 

브로슈어는 브랜드 스토리와 메시지 전달에 더 초점을 둡니다.

브로슈어 예시

브로슈어의 주요 특징

- 접지형 또는 얇은 소책자형 모두 포함

- 브랜드 정체성·비전·핵심 서비스 등 이미지 중심 구성

- 기업·기관 소개, 사업 홍보, 프로그램 안내 등에 활용

브로슈어 사례

실무에서는 접지 형태든 얇은 소책자 형태든

둘 다 ‘브로슈어’라는 용어로 폭넓게 사용됩니다.

따라서 발주 시 *형태를 함께 표기하면 더욱 명확합니다.

* 예) 3단 접지/8p 중철


리플렛(Leaflet)

-> 한 장을 접어 구성하는 '휴대형 안내' 인쇄물

​​

리플렛은 한 장의 종이를 접어서 만드는 인쇄로,

행사·전시·캠페인 안내 등 간결한 정보 전달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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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사이트 포트폴리오에서 더욱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리플렛의 특징

- A4 2단·3단 접지 등 ‘접지 형태’가 핵심

- 핵심 정보 중심, 간단한 서사·지도·코스 안내 등을 담기 용이

- 현장에서 빠르게 배포·배치하기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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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사이트.포트폴리오에서 더욱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리플렛은 웹 또는 종이와 상관없이

가볍게 휴대하며 빠르게 확인하는 인쇄물이라는

목적이 분명합니다.


따라서 정보 배치와 

가독성이 디자인의 핵심 요소가 됩니다.


팜플렛(Pamphlet)

-> '다양한 형태로' 제작되는 안내 인쇄물


팜플렛은 특정 주제나 프로그램,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제작되는 안내·홍보용 인쇄물을 의미합니다.


접지형으로 제작되기도 하지만,

여러 페이지를 묶은  소책자 형태까지  포함될 수 있다는 점에서

범위가 더 넓습니다.

팜플렛 예시

팜플렛의 특징

- 정해진 단일 형태가 아닌, 접지형 또는 소책자형 등 다양한 제작 방식 가능

- 프로그램 소개, 캠페인 설명 등 내용을 조금 더 체계적으로 구성하기 적합

- 서사·메시지·구성 요소 등 리플렛보다 더 많은 정보량을 담을 수 있음

- 안내 목적뿐 아니라 주제 이해를 돕는 설명형 인쇄물로 활용됨

팜플렛 예시

팜플렛은 ‘형태가 고정되지 않은 인쇄물’이기 때문에

제작 단계에서 *접지형인지, 소책자형인지를

명확하게 정의해야 합니다.


구성 형태를 명확히 하면 내용 구성 방식과

디자인 방향도 함께 안정적으로 정해집니다.

* 예) A4 3단 접지 팜플렛 접지형/A5 12p 소책자 팜플렛 브로슈어 형태


팜플렛, 리플렛 왜 혼동될까?

팜플렛은 안내 인쇄물을 넓게 지칭하는 용도로 오래 사용되어 왔기 때문에

실제 현장에서는 리플렛을 팜플렛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두 인쇄물의 형태적 기준은 분명히 다릅니다.

- 리플렛은 '한 장을 접는' 고정된 형태

- 팜플렛은 접지형 + 소책자형까지 포함하는 더 넓은 범위


따라서 두 용어가 비슷하게 사용되더라도,

실제 제작 구조와 담을 수 있는 정보량에서는

중요한 차이가 존재합니다.


전단지(Flyer)

-> 접지 없이 한 장으로 제작하는 ‘대량 배포용 광고물


전단지는 접지 없이 한 장으로 제작되는 홍보 인쇄물로,

행동을 유도하는 메시지를

빠르게 전달하는 데 적합합니다.

전단지 예시

(율사이트 포트폴리오에서 더욱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전단지의 특징

- 단면 또는 양면으로 제작되는 단일 장

- 비교적 경제적인 인쇄 단가

- 이벤트, 할인, 오픈 홍보 등 즉시 전달·즉시 반응이 필요한 메시지에 최적화

- 거리 배포, 우편함 투입, 매장 비치 등 다양한 채널에서 활용


전단지는 시선을 끌고 행동을

이끌어내는 광고물로 구분됩니다.


제작 과정에서 기억하면 좋은 기준

1. 용어보다 ‘형태 + 목적’을 더 명확하게 기재하기

같은 이름을 가진 인쇄물이라도

형태·페이지 구성에 따라

제작 방식과 디자인 방향이 달라지기 때문에,


발주 시에는 용어만 사용하는 것보다

형태를 함께 적어주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2. 카탈로그와 브로슈어의 역할은 명확히 구분된다.

✓ 카탈로그

정보 구조화 중심

✓ 브로슈어

브랜드 메시지 및 이미지 중심


프로젝트의 목적을 먼저 정의하면

전체 기획 방향이 분명해집니다.


3. 팜플렛은 반드시 형태를 명시해 사용한다.

팜플렛은 가장 폭넓게 사용되는 용어이므로

제작 문서에서는 형태를 함께 표기하는 방식이 혼선을 줄여줍니다.


브랜드 전체를 설계하는 토탈 디자인 파트너 율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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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딩은 단순히 하나의 결과물을 만드는 일이 아니라,

기업과 기관이 전달하고자 하는 

가치의 구조를 설계하는 작업입니다.


율사이트는 로고·캐릭터·홍보물·웹디자인부터

교육 프로그램과 행사 운영 대행까지

브랜드 경험 전반을 통합적으로 구축해온 전문 조직으로,


여러 공공기관 및 민간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안정적인 수행 역량을 검증받았습니다.


율사이트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

수의계약

1. 공공 프로젝트 운영 경험에 기반한 안정성

여러 공공기관과 협업하며 축적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기관의 내부 절차·보고 체계·결재 흐름을 이해하고 있어

과업 진행 과정의 혼선 없이 안정적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합니다.


2. 명확한 일정 준수와 커뮤니케이션 체계

프로젝트 초반부터 일정·산출물을 명확히 설정하고

진행 과정은 단계별로 투명하게 공유합니다.

기관 담당자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일정 리스크를 최소화합니다.


3. 통합적인 디자인·브랜딩 솔루션 제공

로고·브랜드 전략·시각 디자인·행사 홍보물·공간 연출 등

기관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영역을 한 곳에서 통합 제공하여

별도 업체를 관리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여드립니다.


4. 수의계약(5천만 원 이하) 진행 가능한 공공구매 대상 기업

율사이트는 여성기업·청년기업·중소기업으로 등록되어 있어

기관은 5천만 원 이하 수의계약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브랜딩 전문기업 율사이트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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