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율사이트의 장 인턴입니다.
날씨가 점점 쌀쌀해지는데
요즘 감기가 유행하고 있다 하니
다들 건강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
11월 14일은
율사이트의 「문화 리프레시 데이」였어요!
오늘은 바로 그 후기를 전해보겠습니다.
업무에서 잠시 벗어나
새로운 영감을 얻고자 선택한 장소는 바로
[소마미술관]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424

화~일: 10:00 - 18:00
※월요일 휴관
소마미술관은
8호선과 9호선 모두 가까운 위치인데,
저는 8호선을 이용해 방문했습니다 ^^
8호선에 내려 소마미술관으로 향하는 길을 걸으면
이렇게 은행잎 거리가 나오는데
가는 거리가 아름다워서 미술관에 향하는 길이
더욱 기대됐던 것 같아요.
길을 걷던 중 우연히 사수님을 만나
함께 사진도 찍으며 이동했습니다.
미술관에 시간 맞춰 도착하고,
관계자분께서 전시 구성과 소마미술관의 역사,
작품들에 대한 이야기까지 친절하게 소개해 주셨어요.
알고 보는 전시는 확실히 더 재미있더라고요.
이후 본격적으로 2관부터 투어를 시작하려 하는데.

2관으로 향하는 길에
어디서 많이 본 익숙한 캐릭터가...
그렇습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의 마스코트 캐릭터, 백호돌이!
저희 율사이트도
백호돌이 VMD 디자인 작업에 참여한 적이 있었는데,
여기서 이렇게 만날 줄은 몰랐어요.
마스코트 캐릭터를 보니 너무 반가웠어요!
백호돌이 포토존 디자인 작업물을 비롯한 모든 작업물은
율사이트 홈페이지 포트폴리오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https://www.yulsight.com/portfolio

2관 투어 전, 마치 놀이공원에 온 듯
귀여운 머리띠와 꽃 모양 손전등을 나눠 받았습니다.
평소에는 사용하지 못할 물건들이라
받아쓰면서 은근 즐거웠어요.
2관의 시작은 밤 컨셉이었습니다🌙
처음 발을 디딜 때
이름처럼 밤하늘 배경에 달빛을 비추는 연출이 보여서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것 같다 생각했어요.
2관에는 주로 다양한 조형물들이 전시되어 있어
순간순간 동심으로 돌아가는 기분도 들었고,
특히 천장에서 피고 지는 꽃잎이 인상적이라
계속 보게 되었던 것 같아요.


중간에 이렇게 왔다 갔다고
티도 좀 내보고ㅎㅎ


안쪽으로 더 들어가, 커튼을 지나면
알록달록한 조형물들이 전시된 공간이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마치 동화 속 정원을 만들어놓은 듯한 느낌이었거든요.

밤 전시장을 지나
아침 전시장으로 향하는 길에는
꽃 손전등을 꽂을 수 있는 화분(?)도 있었는데,
전등을 꽂고 가면
꽃밭처럼 변한답니다 ^__^

아침 전시장에서
이런 알록달록한 전시물을 볼 수 있었어요.

여기는 아침 전시장 중에서도
가장 마음에 들었던 공간이에요.
사진보다 실제가 훨씬 아름다웠고,
첫 인상은 눈 온 날의 겨울 아침 같다 였답니다.
영화 세트장 같은 분위기였어요.
이후 2관 관람을 마치고
드로잉 작품 중심의 1관으로 이동했습니다.
2전시장은 조형물 전시였다면
1전시장은 드로잉 전시장이었어요.

작품이 워낙 많아 모두 담지는 못했지만,
제가 궁금해하는 작품이 있을 때마다
대표님께서 “이건 이런 의도로 그린 게 아닐까?” 하고
설명해주셔서 전시가 더 흥미로웠어요.
대표님이 작품의 디테일이나 의도를 설명해주실 때마다
‘브랜딩 회사의 시선은 이런 거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전시 관람 후에는
저희 율사이트가 진행한 백호돌이 포토존 디자인이
실물로 설치된 국민체육진흥공단도 함께 방문했습니다.
실제 작업물을 눈앞에서 보니
회사에 대한 애정도 더 커지고
뿌듯함이 크게 느껴졌어요.
여러 회사들의 복지로 회식이나 키트는 경험해봤지만,
하루를 온전히 문화 감상에 사용하는 사내 복지는
율사이트가 처음이었어요!
이번 문화 리프레시 데이를 통해
단순히 전시를 보는 시간이 아니라
작품의 디테일과 창작 의도를 생각하게 되면서
앞으로 제가 디자인할 때도
이런 꼼꼼함과 깊이를 담아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업무와 영감의 균형을 다시 생각해보게 해준
율사이트의 문화 리프레시 데이!
정말 의미 있는 하루였습니다 :)
율사이트는 일에서 얻는 성취뿐 아니라,
영감과 감수성도 중요한 자산이라고 생각하는 기업이에요.
디자인/브랜딩 전문기업 율사이트에 대해
더 궁금하신 것이 있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율사이트의 장 인턴입니다.
날씨가 점점 쌀쌀해지는데
요즘 감기가 유행하고 있다 하니
다들 건강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
11월 14일은
율사이트의 「문화 리프레시 데이」였어요!
오늘은 바로 그 후기를 전해보겠습니다.
업무에서 잠시 벗어나
새로운 영감을 얻고자 선택한 장소는 바로
[소마미술관]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424
화~일: 10:00 - 18:00
※월요일 휴관
소마미술관은
8호선과 9호선 모두 가까운 위치인데,
저는 8호선을 이용해 방문했습니다 ^^
8호선에 내려 소마미술관으로 향하는 길을 걸으면
이렇게 은행잎 거리가 나오는데
가는 거리가 아름다워서 미술관에 향하는 길이
더욱 기대됐던 것 같아요.
길을 걷던 중 우연히 사수님을 만나
함께 사진도 찍으며 이동했습니다.
미술관에 시간 맞춰 도착하고,
관계자분께서 전시 구성과 소마미술관의 역사,
작품들에 대한 이야기까지 친절하게 소개해 주셨어요.
알고 보는 전시는 확실히 더 재미있더라고요.
이후 본격적으로 2관부터 투어를 시작하려 하는데.
어디서 많이 본 익숙한 캐릭터가...
그렇습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의 마스코트 캐릭터, 백호돌이!
저희 율사이트도
백호돌이 VMD 디자인 작업에 참여한 적이 있었는데,
여기서 이렇게 만날 줄은 몰랐어요.
마스코트 캐릭터를 보니 너무 반가웠어요!
백호돌이 포토존 디자인 작업물을 비롯한 모든 작업물은
율사이트 홈페이지 포트폴리오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https://www.yulsight.com/portfolio
2관 투어 전, 마치 놀이공원에 온 듯
귀여운 머리띠와 꽃 모양 손전등을 나눠 받았습니다.
평소에는 사용하지 못할 물건들이라
받아쓰면서 은근 즐거웠어요.
2관의 시작은 밤 컨셉이었습니다🌙
처음 발을 디딜 때
이름처럼 밤하늘 배경에 달빛을 비추는 연출이 보여서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것 같다 생각했어요.
2관에는 주로 다양한 조형물들이 전시되어 있어
순간순간 동심으로 돌아가는 기분도 들었고,
특히 천장에서 피고 지는 꽃잎이 인상적이라
계속 보게 되었던 것 같아요.
중간에 이렇게 왔다 갔다고
티도 좀 내보고ㅎㅎ
안쪽으로 더 들어가, 커튼을 지나면
알록달록한 조형물들이 전시된 공간이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마치 동화 속 정원을 만들어놓은 듯한 느낌이었거든요.
밤 전시장을 지나
아침 전시장으로 향하는 길에는
꽃 손전등을 꽂을 수 있는 화분(?)도 있었는데,
전등을 꽂고 가면
꽃밭처럼 변한답니다 ^__^

아침 전시장에서
이런 알록달록한 전시물을 볼 수 있었어요.
여기는 아침 전시장 중에서도
가장 마음에 들었던 공간이에요.
사진보다 실제가 훨씬 아름다웠고,
첫 인상은 눈 온 날의 겨울 아침 같다 였답니다.
영화 세트장 같은 분위기였어요.
이후 2관 관람을 마치고
드로잉 작품 중심의 1관으로 이동했습니다.
2전시장은 조형물 전시였다면
1전시장은 드로잉 전시장이었어요.
작품이 워낙 많아 모두 담지는 못했지만,
제가 궁금해하는 작품이 있을 때마다
대표님께서 “이건 이런 의도로 그린 게 아닐까?” 하고
설명해주셔서 전시가 더 흥미로웠어요.
대표님이 작품의 디테일이나 의도를 설명해주실 때마다
‘브랜딩 회사의 시선은 이런 거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전시 관람 후에는
저희 율사이트가 진행한 백호돌이 포토존 디자인이
실물로 설치된 국민체육진흥공단도 함께 방문했습니다.
실제 작업물을 눈앞에서 보니
회사에 대한 애정도 더 커지고
뿌듯함이 크게 느껴졌어요.
여러 회사들의 복지로 회식이나 키트는 경험해봤지만,
하루를 온전히 문화 감상에 사용하는 사내 복지는
율사이트가 처음이었어요!
이번 문화 리프레시 데이를 통해
단순히 전시를 보는 시간이 아니라
작품의 디테일과 창작 의도를 생각하게 되면서
앞으로 제가 디자인할 때도
이런 꼼꼼함과 깊이를 담아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업무와 영감의 균형을 다시 생각해보게 해준
율사이트의 문화 리프레시 데이!
정말 의미 있는 하루였습니다 :)
율사이트는 일에서 얻는 성취뿐 아니라,
영감과 감수성도 중요한 자산이라고 생각하는 기업이에요.
디자인/브랜딩 전문기업 율사이트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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