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사 후기]올림픽공원 소마미술관 '그림책이 살아있다' 전시 굿즈 제작, 해외 작가 협업 브랜딩 사례 공유

2026-04-22

소마미술관 그림책이 살아있다 전시 굿즈 제작, 해외 작가 협업 사례

소마미술관 전시 굿즈 제작, 왜 주목할 만한 프로젝트일까?

율사이트는 이번 SOMA Museum <그림책이 살아있다!> 전시에서 전시 굿즈 제작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MD 제작이 아니라, 해외 그림책 작가 원화를 기반으로 굿즈 디자인 사례를 만든 브랜딩 프로젝트이자, 전시 문화 기관 대행사 관점에서 진행한 작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특히 마그넷, 아크릴 키링, 에코백, 카드 홀더, 엽서 등 다양한 상품군을 개발하며 전시 경험을 소장 경험으로 확장하는 구조를 설계했습니다.


문화기관 전시 굿즈 제작, 기업 브랜딩 외주, 아트상픔 및 기념품 디자인, 공공기관 수의계약 디자인 사례를 찾는 분들에게도 참고가 될 만한 프로젝트입니다.

실제 그림책이 살아있다 전시장 입구

그림책이 살아있다 전시 굿즈 프로젝트 핵심은?

• 해외 작가 원화를 기반으로 한 굿즈 브랜딩 개발

• 작가 권리자 협업 기반 상품 디자인 진행

• 전시 경험을 소장 경험으로 확장하는 MD 설계


프로젝트 핵심 요약

• 프로젝트명: 그림책이 살아있다 전시 굿즈 제작

• 유형: 전시 문화 아트 상품 굿즈 디자인 사례

• 개발 범위: 마그넷, 키링, 에코백, 홀더, 엽서 등

• 특징: 해외 작가 협업 기반 IP 굿즈 브랜딩

• 수행: 브랜딩 대행사 율사이트 기획 및 디자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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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첵아 살아있다 전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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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이 살아있다!]

👉 전시 기간: 2026. 4. 17 ~ 9. 6

👉 위치: 올림픽공원 내 소마미술관 2관

👉 참여 작가: 해외 그림책 거장 9인 원화전


해외 그림책 거장 원화를 굿즈로 확장한 브랜딩 디자인

해외 그림책 거장

이번 전시는 Ian Falconer, Marc Brown, Rosemary Wells, Maurice Sendak 등 국경과 언어를 넘어 사랑받아온 그림책 거장들의 원화를 국내에서 만날 수 있는 드문 기회입니다.


이 가운데 율사이트는 전시의 세계관이 굿즈로도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브랜드 관점에서 상품 기획과 디자인을 함께 진행했습니다.


좋은 전시는 공간만으로 완성되지 않고, 경험을 이어주는 접점까지 설계되어야 한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단순 MD가 아닌 ‘전시 경험을 확장하는 굿즈'

전시 굿즈 아트 상품 이미지

기존 전시 굿즈는 기념품이나 판매 상품의 성격이 강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그림책이 살아있다!>에서는

굿즈를 보고 끝나는 전시 이후에도 경험이 이어집니다.


'잘 만든 굿즈 하나가

전시의 기억을 더 오래 남긴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 과제는 아래와 같았습니다.


• 작품성과 상품성의 균형 잡기

• 해외 작가 및 권리자와의 커뮤니케이션 반영

• 원작 감수성을 해치지 않는 상품화 방향 설계

• 어린이·가족 타깃까지 고려한 대중적 접점 확보

전시 공간

이 복합적인 조건을 풀기 위해

율사이트는 단순 제작이 아닌

브랜딩 관점의 굿즈 기획으로 접근했습니다.


좋은 굿즈는 단순히 판매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전시를 기억하게 하고, 공유하게 하고,

브랜드 경험을 확장시키는 역할까지 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전시 MD 제작이 아니라

전시 경험을 설계하는 작업에 더 가까웠습니다.

전시 경험 디자인

그림책을 굿즈로 확장한 브랜딩 디자인

이번 프로젝트에서 율사이트가 중요하게 본 건 개별 상품 디자인보다, 그림책이 하나의 굿즈 라인업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구조였습니다.


이번에 개발한 주요 굿즈는

마그넷, 아크릴 키링, 에코백, 카드 스티커, L 홀더, 엽서, 그립톡, 아트 프린트 등으로 구성됐습니다.


중요한 건 각각의 상품을 따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아이템들이 하나의 전시 브랜드 경험으로 읽히도록

톤앤매너를 맞추는 일이었습니다.


같은 원화라도 굿즈 종류에 따라 접근 방식은 달라야 합니다.

전시 굿즈 아트 상품 이미지

특히 이번 전시 굿즈 아트 상품을 개발하며 율사이트가 신경 쓴 부분은 저작권, 사용 및 이미지 훼손 등에 더욱 민감한 해외 원화의 본래 색감과 형태 등을 최대한 변동사항 없게끔 원형 보존, 반영한 것입니다.


이에 따라 다소 어둡거나 컬러감이 아쉬운 부분이 있어도, 원작자의 의도를 존중하여 최대한 손대지 않은 고유 그대로의 상태 유지에 힘썼습니다.

전시 굿즈 아트상품 이미지 - 마그넷 디자인

캐릭터 마그넷은 작은 사이즈에서도 캐릭터 인지가 가능하도록 상징성이 높은 장면과 형태 중심으로 구성했고,

전시 굿즈 아트 상품 - 아크릴 키링 디자인

아크릴 키링은 축소 적용 시 형태 완성도와 비주얼 밸런스를 고려해 캐릭터 매력이 살아나도록 디벨롭했습니다.

전시 굿즈 아트상품 이미지 - 에코백

에코백은 착용형 제품인 만큼 그래픽이 과하지 않으면서도 일상에서 들고 싶어지는 디자인 균형을 중요하게 봤고,

전시 굿즈 아트 상품 - 티셔츠,  카드 스티커, L홀더 제작 이미지

티셔츠, 카드 스티커, L홀더는 실사용성을 고려해

그래픽과 기능의 충돌이 없도록 정리했습니다.

엽서 대형 포스터 디자인

엽서와 아트 프린트는 원화 고유의 감성과 디테일이 가장 중요하다고 판단해 작품 감상이 살아나는 방향으로 접근했습니다.


이처럼 같은 IP라도 아이템별 전략은 달라야 합니다.


그래야 각 상품의 완성도도 살아나고,

동시에 전체 굿즈 라인업도 하나의 컬렉션처럼 읽힐 수 있습니다.


율사이트는 이번 프로젝트를 단순한 전시 MD 제작이 아니라, 그림책을 굿즈라는 매체로 확장하는 브랜딩 디자인 프로젝트로 접근했습니다.


굿즈 브랜딩은 제품보다 ‘라인업 구성’이 중요합니다

전시 굿즈 아트상품 이미지

좋은 굿즈는 단품으로 보지 않습니다.

전체 라인업이 하나의 컬렉션처럼 보여야 합니다.


그래서 이번 프로젝트에서도 개별 상품보다


• 라인업 간 톤앤매너 통일

• 진열 시 시각적 리듬감

• 가격대별 구매 동선 고려

• 충동구매 아이템과 소장형 아이템 균형


이 구조를 함께 봤습니다.


이건 제작이 아니라

MD 브랜딩 설계에 가깝습니다.


작은 디테일이 굿즈의 완성도를 결정합니다

전시 굿즈 아트상품 이미지 - 리무버블 스티커 디자인

좋은 굿즈는 결국 디테일에서 갈립니다.


• 인쇄 컬러 보정

• 패키지 방식

• 소재 선택

• 마감 품질

• 진열 방식


이런 작은 요소가

“기념품”과 “갖고 싶은 굿즈”를 나눕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도 율사이트는 단순 납품이 아니라 보여지는 방식까지 고려해 브랜드 완성도를 높이는 데 집중했습니다.


왜 기관 전시 굿즈는 브랜딩 대행사가 유리한가

율사이트 홈페이지

일반 제작사는 제품만 만듭니다.


브랜딩 대행사는 제품이 어떻게 전시 경험과 연결되고, 기관 브랜드 자산이 되는지까지 봅니다. 이 차이가 큽니다.


특히 미술관과 같은 전시 문화 기관은 단순 상품보다 브랜드 맥락, IP 해석, 홍보 파급력, 지속 확장성이 중요하기 때문에 브랜딩 관점이 더 유리합니다.


이런 굿즈 프로젝트가 필요하다면?

전시 굿즈는 단순히 만드는 상품이 아니라

전시 경험을 확장하고, 브랜드를 기억하게 하며,

관람객이 소장하고 싶게 만드는 접점이어야 합니다.


율사이트는

브랜딩, 캐릭터 IP, 굿즈, 콘텐츠를 통합적으로 설계하며


• 기획 단계부터 굿즈 라인업과 상품 구성을 설계하고

• 원작 세계관과 캐릭터 감성을 굿즈에 자연스럽게 녹여내며

• 제작성과 상품성까지 고려한 현실적인 디자인으로 완성도를 높입니다.


디자인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갖고 싶고 판매될 수 있는 굿즈를 만듭니다.


공공기관 전시 굿즈, 캐릭터 MD, 박물관·미술관 상품,

체험형 팝업 MD, 브랜드 굿즈 제작 

관람객이 반응하는 굿즈 디자인이 필요하다면,

율사이트가 전략부터 함께 설계합니다.


이런 행사 운영 파트너를 찾고 있다면

- 기획부터 운영까지 한 곳에서 정리 가능한 곳

- 디자인, 제작, 현장 운영을 분리하지 않고 통합해줄 곳

- 실무 부담을 줄이고 결과에 집중할 수 있게 해주는 곳


행사를 ‘진행’이 아닌 ‘경험’으로 설계하는 방식을

율사이트와 함께 고민해보셔도 좋겠습니다.


최고의 디자인과 혁신성을 인증받은 율사이트

율사이트는 공공·공기업 브랜드에

최적화된 디자인 및 브랜딩을 통해

무형의 이미지를 가시적 성과로 연결해드립니다.

벤처기업, 여성기업, 창업기업

율사이트는 벤처기업, 여성기업, 창업기업 등으로 인증된 디자인 전문기업으로, 수의계약 한도 5천만 원까지 계약이 가능하여 복잡한 입찰 과정을 줄일 수 있습니다.


다양한 공공인증을 통해 검증된 율사이트는

공공기관뿐 아니라 민간 기업의 프로젝트도 안정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전통 브랜드부터 기업, 공공기관, ESG 기반 브랜드까지

기획부터 디자인, 실행까지

한 번에 설계하는 브랜딩을 지향하는 율사이트는

앞으로도 더 멋진 포트폴리오로 찾아오겠습니다 :)


빛나는 인사이트로 빛나는 브랜드를 만들어드리는

율사이트와 함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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