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 쇼핑몰에 제품을 등재하면, 그 다음이 진짜 시작입니다. 제품 목록 옆에 놓이는 카탈로그 한 권이 구매 담당자의 시선을 잡거나 놓치는 결정적 순간이 되기 때문입니다.
퍼걸러, 벤치 등 공공 휴게시설물을 제조·납품하는 케이벤처스코리아는 조달청 등재를 완료한 후 첫 공식 카탈로그 제작에 나섰습니다.
"첫 카탈로그인 만큼 걱정과 기대가 동시에 컸다"고 말하는 김예은 대표를 만나 그 과정을 들어봤습니다.

프로젝트: 케이벤처스코리아 조달청 등재제품 카탈로그 디자인
인터뷰이: 주식회사 케이벤처스코리아 / 김예은 대표
한 번 믿었더니, 다시 맡기게 됐어요
Q1. 회사 소개 간단히 부탁드려요.
"저희는 퍼걸러, 벤치, 자전거보관대 같은 공공 휴게시설물을 전문으로 제조하는 회사예요. 현재 조달청 쇼핑몰에 제품을 등재하고 있고, 여성기업·청년기업 인증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공공 R&D 분야도 함께 하고 있고요."

Q2. 카탈로그 작업을 율사이트에 맡기게 된 계기가 무엇이었나요?
"율사이트와는 이전에 로고 디자인 작업을 함께한 적이 있어요. 그때 기업의 이미지와 방향성을 잘 담아주셨다는 인상이 강하게 남아 있었거든요. 이번에 카탈로그를 준비하면서 다른 곳을 굳이 알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어요. 한 번 믿어봤더니 자연스럽게 다시 찾게 됐죠."
Q3. 작업 과정에서 인상 깊었던 점이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
"세 가지가 특히 좋았어요.
첫 번째는 응대 속도였습니다. 메일을 보내면 그날 저녁이나 늦어도 다음 날에는 꼭 답장이 왔어요. 대면 미팅 없이 온라인으로만 진행했는데도 오히려 더 빠르게 진행되는 느낌이었습니다.
두 번째는 요구사항을 정확히 이해해 주신다는 점이었고요. 제가 원하는 핵심을 짚어서 거기에 맞는 디자인을 해주시는 게 좋았습니다.
세 번째는 수차례 수정을 거치면서도 끝까지 친절히 커뮤니케이션을 이어가며 작업을 진행해주셨다는 거예요. 결과물에 굉장히 만족합니다."

표지 하나가 이미 설명한다
Q4. 최종적으로 채택한 시안의 선택 이유는 무엇이었나요?
"카탈로그를 받는 순간, 표지에 제품 실루엣이 있으니까 어떤 회사 제품인지 한눈에 들어왔어요. 그게 정말 좋았습니다. 저희 주요 고객이 공공기관이다 보니 깊고 차분한 네이비 컬러도 잘 맞는다고 느꼈고요. 세련되면서도 과하지 않은 톤이 저희 회사 성격에 딱 맞았어요.
사실 중간에 추가 시안도 요청하고 색상도 바꿔봤는데, 결국 처음에 눈에 들어온 디자인으로 돌아왔습니다. 처음부터 디자이너를 좀 더 믿고 갔더라면 시간을 아낄 수 있었겠다 싶더라고요."

걱정이 무색했던 첫 카탈로그
Q5. 카탈로그를 완성하고 난 소감을 한 말씀 해주세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희는 스타트업이라 아직 동종업계 타사에 비해 네임밸류가 있거나 (회사 자체가 유명하거나) 제품이 많은 편은 아니에요. 타사는 회사명 만으로도 임팩트가 있으니 카탈로그를 심플하게 가도 자연스럽게 되거든요.
저희는 그렇지 않은 만큼 카탈로그 디자인에 더 공이 필요했는데, 결과적으로 오히려 저희 카탈로그가 더 디자인다운 카탈로그가 됐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걱정이 무색할 정도로 기대 이상이었고, 주변에서도 예쁘게 잘 나왔다고들 부러워하더라고요."
Q6. 브랜딩에 관심 있는 기업들에게 조언해 주신다면요?
"카탈로그 하나가 영업 현장에서 얼마나 많은 말을 대신해 주는지, 직접 써보기 전엔 잘 모르는 것 같아요. 인쇄물 하나도 브랜드의 얼굴이 된다는 걸 이번 작업을 통해 다시 느꼈습니다. 공공기관 납품이나 조달청 등재를 준비하는 기업이라면, 카탈로그 디자인을 가볍게 보지 않으셨으면 해요."

Q7. 마지막으로 자유롭게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담당자님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세심하게 맞춰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디자인이 필요할 때 꼭 함께하고 싶네요."
카탈로그는 제품 설명서가 아닙니다
케이벤처스코리아 사례처럼, 카탈로그는 스펙을 나열하는 문서가 아닙니다. 처음 받아드는 순간, 어떤 회사인지를 느끼게 하는 브랜드의 첫인상이자 영업 도구입니다.
율사이트는 카탈로그 제작 이전에 제품과 수요 기관의 관계를 먼저 살핍니다. 누가 이 카탈로그를 받고 어떤 맥락에서 펼쳐볼 것인지를 고려해, 표지부터 내지 구성까지 일관된 방향으로 설계합니다. 로고부터 카탈로그까지 한 곳에서 이어서 진행하기 때문에 브랜드 톤이 처음부터 끝까지 흔들리지 않습니다.
특히 여성기업·청년기업·중소기업·디자인전문기업 인증을 보유하고 있어, 공공기관과의 수의계약(5천만 원 이하) 체결도 경쟁입찰 없이 신속하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카탈로그 제작을 준비 중이라면, 율사이트와 먼저 이야기해 보세요.
빠른 소통과 믿을 수 있는 디자인을 만드는 율사이트에 문의하세요 :)
조달청 쇼핑몰에 제품을 등재하면, 그 다음이 진짜 시작입니다. 제품 목록 옆에 놓이는 카탈로그 한 권이 구매 담당자의 시선을 잡거나 놓치는 결정적 순간이 되기 때문입니다.
퍼걸러, 벤치 등 공공 휴게시설물을 제조·납품하는 케이벤처스코리아는 조달청 등재를 완료한 후 첫 공식 카탈로그 제작에 나섰습니다.
"첫 카탈로그인 만큼 걱정과 기대가 동시에 컸다"고 말하는 김예은 대표를 만나 그 과정을 들어봤습니다.
프로젝트: 케이벤처스코리아 조달청 등재제품 카탈로그 디자인
인터뷰이: 주식회사 케이벤처스코리아 / 김예은 대표
한 번 믿었더니, 다시 맡기게 됐어요
Q1. 회사 소개 간단히 부탁드려요.
"저희는 퍼걸러, 벤치, 자전거보관대 같은 공공 휴게시설물을 전문으로 제조하는 회사예요. 현재 조달청 쇼핑몰에 제품을 등재하고 있고, 여성기업·청년기업 인증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공공 R&D 분야도 함께 하고 있고요."
Q2. 카탈로그 작업을 율사이트에 맡기게 된 계기가 무엇이었나요?
"율사이트와는 이전에 로고 디자인 작업을 함께한 적이 있어요. 그때 기업의 이미지와 방향성을 잘 담아주셨다는 인상이 강하게 남아 있었거든요. 이번에 카탈로그를 준비하면서 다른 곳을 굳이 알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어요. 한 번 믿어봤더니 자연스럽게 다시 찾게 됐죠."
Q3. 작업 과정에서 인상 깊었던 점이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
"세 가지가 특히 좋았어요.
첫 번째는 응대 속도였습니다. 메일을 보내면 그날 저녁이나 늦어도 다음 날에는 꼭 답장이 왔어요. 대면 미팅 없이 온라인으로만 진행했는데도 오히려 더 빠르게 진행되는 느낌이었습니다.
두 번째는 요구사항을 정확히 이해해 주신다는 점이었고요. 제가 원하는 핵심을 짚어서 거기에 맞는 디자인을 해주시는 게 좋았습니다.
세 번째는 수차례 수정을 거치면서도 끝까지 친절히 커뮤니케이션을 이어가며 작업을 진행해주셨다는 거예요. 결과물에 굉장히 만족합니다."
표지 하나가 이미 설명한다
Q4. 최종적으로 채택한 시안의 선택 이유는 무엇이었나요?
"카탈로그를 받는 순간, 표지에 제품 실루엣이 있으니까 어떤 회사 제품인지 한눈에 들어왔어요. 그게 정말 좋았습니다. 저희 주요 고객이 공공기관이다 보니 깊고 차분한 네이비 컬러도 잘 맞는다고 느꼈고요. 세련되면서도 과하지 않은 톤이 저희 회사 성격에 딱 맞았어요.
사실 중간에 추가 시안도 요청하고 색상도 바꿔봤는데, 결국 처음에 눈에 들어온 디자인으로 돌아왔습니다. 처음부터 디자이너를 좀 더 믿고 갔더라면 시간을 아낄 수 있었겠다 싶더라고요."
걱정이 무색했던 첫 카탈로그
Q5. 카탈로그를 완성하고 난 소감을 한 말씀 해주세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희는 스타트업이라 아직 동종업계 타사에 비해 네임밸류가 있거나 (회사 자체가 유명하거나) 제품이 많은 편은 아니에요. 타사는 회사명 만으로도 임팩트가 있으니 카탈로그를 심플하게 가도 자연스럽게 되거든요.
저희는 그렇지 않은 만큼 카탈로그 디자인에 더 공이 필요했는데, 결과적으로 오히려 저희 카탈로그가 더 디자인다운 카탈로그가 됐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걱정이 무색할 정도로 기대 이상이었고, 주변에서도 예쁘게 잘 나왔다고들 부러워하더라고요."
Q6. 브랜딩에 관심 있는 기업들에게 조언해 주신다면요?
"카탈로그 하나가 영업 현장에서 얼마나 많은 말을 대신해 주는지, 직접 써보기 전엔 잘 모르는 것 같아요. 인쇄물 하나도 브랜드의 얼굴이 된다는 걸 이번 작업을 통해 다시 느꼈습니다. 공공기관 납품이나 조달청 등재를 준비하는 기업이라면, 카탈로그 디자인을 가볍게 보지 않으셨으면 해요."
Q7. 마지막으로 자유롭게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담당자님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세심하게 맞춰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디자인이 필요할 때 꼭 함께하고 싶네요."
카탈로그는 제품 설명서가 아닙니다
케이벤처스코리아 사례처럼, 카탈로그는 스펙을 나열하는 문서가 아닙니다. 처음 받아드는 순간, 어떤 회사인지를 느끼게 하는 브랜드의 첫인상이자 영업 도구입니다.
율사이트는 카탈로그 제작 이전에 제품과 수요 기관의 관계를 먼저 살핍니다. 누가 이 카탈로그를 받고 어떤 맥락에서 펼쳐볼 것인지를 고려해, 표지부터 내지 구성까지 일관된 방향으로 설계합니다. 로고부터 카탈로그까지 한 곳에서 이어서 진행하기 때문에 브랜드 톤이 처음부터 끝까지 흔들리지 않습니다.
특히 여성기업·청년기업·중소기업·디자인전문기업 인증을 보유하고 있어, 공공기관과의 수의계약(5천만 원 이하) 체결도 경쟁입찰 없이 신속하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카탈로그 제작을 준비 중이라면, 율사이트와 먼저 이야기해 보세요.
빠른 소통과 믿을 수 있는 디자인을 만드는 율사이트에 문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