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사이트는 2026 스포엑스(SPOEX)에 참가하는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전시부스를 기획하고 디자인했습니다. 공단 산하 5개 부서의 사업을 하나의 공간에서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것이 핵심 과제였습니다.
단순한 홍보 부스가 아닌 참여형 경험 공간으로 설계하기 위해, 공단의 마스코트 백호돌이를 중심으로 한 RPG 세계관을 기획했습니다. 관람객은 5개의 스테이지를 순서대로 이동하며 각 부서의 콘텐츠를 미션으로 체험하고, 스탬프를 모아 보상을 받는 구조입니다. 율사이트는 세계관 기획, 동선 설계, 공간 그래픽 디자인, 입구 조형물 기획까지 전 과정을 통합적으로 수행했습니다.
Booth Concept
2026 스포엑스 국민체육진흥공단
체험형 전시부스 기획 및 디자인
Client
국민체육진흥공단
Service
Concept & Strategy
Exhibition Design Key Visual Character Design
Graphic Design
스포츠 공단의 사업을 체험형 세계관으로 설계하다
율사이트는 2026 스포엑스(SPOEX)에 참가하는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전시부스를 기획하고 디자인했습니다. 공단 산하 5개 부서의 사업을 하나의 공간에서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것이 핵심 과제였습니다.
단순한 홍보 부스가 아닌 참여형 경험 공간으로 설계하기 위해, 공단의 마스코트 백호돌이를 중심으로 한 RPG 세계관을 기획했습니다. 관람객은 5개의 스테이지를 순서대로 이동하며 각 부서의 콘텐츠를 미션으로 체험하고, 스탬프를 모아 보상을 받는 구조입니다. 율사이트는 세계관 기획, 동선 설계, 공간 그래픽 디자인, 입구 조형물 기획까지 전 과정을 통합적으로 수행했습니다.
Yulsight planned and designed the exhibition booth for Korea Sports Promotion Foundation (KSPO) at SPOEX 2026. The central challenge was connecting the work of five separate departments into a single, cohesive visitor experience.
Rather than a conventional display booth, the space was conceived as a participatory environment built around an RPG narrative — one centered on KSPO's mascot, Baekhodori. Visitors move through five sequential stages, engaging with each department's programs through missions and collecting stamps along the way. Yulsight handled the full scope: narrative concept, spatial flow, environmental graphics, and entrance structure design.
Booth Concept
CONCEPT
국민체육진흥공단 5개 사업을 RPG 게임 세계관으로 재해석했습니다. 새롭게 확장한 백호돌이 세계관을 중심으로, 컬러볼 캐릭터와 게으름몬스터를 활용해 부스 전체를 하나의 미션형 스토리 공간으로 설계했습니다.
관람객은 각 스테이지에서 미션을 수행하며 컬러볼 스탬프를 수집하고, 봉인된 친구들을 구출하는 여정을 경험합니다. 모든 미션을 완료하면 최종 보상존에서 럭키드로우에 참여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공단 사업 홍보, 캐릭터 세계관 확산, 참여 경험을 자연스럽게 연결했습니다.
CONCEPT
국민체육진흥공단 5개 사업을 RPG 게임 세계관으로 재해석했습니다. 새롭게 확장한 백호돌이 세계관을 중심으로, 컬러볼 캐릭터와 게으름몬스터를 활용해 부스 전체를 하나의 미션형 스토리 공간으로 설계했습니다.
관람객은 각 스테이지에서 미션을 수행하며 컬러볼 스탬프를 수집하고, 봉인된 친구들을 구출하는 여정을 경험합니다. 모든 미션을 완료하면 최종 보상존에서 럭키드로우에 참여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공단 사업 홍보, 캐릭터 세계관 확산, 참여 경험을 자연스럽게 연결했습니다.
관람객의 이동 자체가 콘텐츠가 되도록
전시부스는 입장부터 퇴장까지 하나의 흐름 안에서 경험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각 공간은 다음 체험을 기대하게 만드는 구조로 연결되며, 관람객은 자연스럽게 부스 전체를 순회하게 됩니다. 이를 통해 특정 구역에만 체험이 집중되지 않고 전체 공간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었습니다.
관람객의 이동 자체가 콘텐츠가 되도록
전시부스는 입장부터 퇴장까지 하나의 흐름 안에서 경험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각 공간은 다음 체험을 기대하게 만드는 구조로 연결되며, 관람객은 자연스럽게 부스 전체를 순회하게 됩니다. 이를 통해 특정 구역에만 체험이 집중되지 않고 전체 공간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었습니다.
역대 최다 방문 성과를 이끌어낸 체험형 전시
유동인구가 적은 3층 행사장이라는 조건으로 인해 방문객 감소가 예상됐으나, 실제 현장에서는 예상을 크게 뛰어넘는 방문과 참여가 이어졌습니다. 목표 대비 약 300%의 성과를 달성했으며, 전년 대비 약 1.5배 높은 방문자수를 기록하며 세계관과 캐릭터, 체험 콘텐츠를 결합한 공간 브랜딩의 효과를 입증했습니다.
역대 최다 방문 성과를 이끌어낸 체험형 전시
유동인구가 적은 3층 행사장이라는 조건으로 인해 방문객 감소가 예상됐으나, 실제 현장에서는 예상을 크게 뛰어넘는 방문과 참여가 이어졌습니다. 목표 대비 약 300%의 성과를 달성했으며, 전년 대비 약 1.5배 높은 방문자수를 기록하며 세계관과 캐릭터, 체험 콘텐츠를 결합한 공간 브랜딩의 효과를 입증했습니다.